어제 그러니까 2010년 2월 23일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(IGSE)가 주최하는 "내셔널 스펠링비" 한국결선이 열렸다.
연 3년째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다보니 나름 애착이 많이 가는 대회이다.

어제 대회에서 champion 단어가 바로 "harangue"이었다.

이렇게 어려운 단어를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맞춰서 우승을 했다.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, 특히 영어권국가에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소위 토종 학생이 우승을해서 더할 나위없이 기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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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박명수교수- myongsu